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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rslo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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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em: 0.23$

2020-08-14 13:2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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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8-14 13:29:26
Posts:
  • 브리타 필터 해킹
    4rczht
    생수 페트병이 신경쓰여서 브리타 정수기로 바꾼지 시간이 꽤 지났습니다. 그런데 필터도 신경쓰이긴 하네요. 한국이 아닌 다른 나라에서는 필터를 수거해 간다고 합니다. 브리타 필터를 내용물만 교체해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워크샵이 열린다고 하네요. 잘 말린 사용후 필터가 있으면 된다고 합니다. 이후 셀프 리필용 키트도 판매 예정이라고 하니 기대됩니다. 필터 회수 프로그램 요청 서명운동도 진행중이라고 하네요. 자세한 내용은 이 글을 참고해보세요. ... more
    2020-08-13 10:32:57 Block Num: 45,950,245
  • Dump of the day - 20200812
    dump-of-the-day-20200812
    여전히 생활패턴은 엉망입니다. 돌려보려고 이리저리 시도는 해 보는데 쉽지 않네요. 과연 오늘은 좀 나아질 수 있을지 ... 그래도 오늘은 비가 안 와서 컨디션은 조금 나은 것 같습니다. 스팀은 260 이상 안 올라가는걸까요 ㅎㅎㅎ 예전 최고점 한 번 찍어주면 좋겠네요. 우리는 때로 눈앞에 뻔히 보이는 사회 문제들에 한탄하면서도, 언젠가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있어’(‘광야’ 中) 그 문제들을 해결해줄 거라 생각하곤 한다. 내가 직접 나서서 문제를 해결할 힘은 없으니까, 그건 나 같은 장삼이사의 몫은 아니니까. 하지만 이육사는 단 한번도 그 초인이 문제를 해결해줄 거라 말한 적 없다. 자신이 초인이라 말한 적도 없었다. 이육사는 ‘지금 눈 내리고 매화 향기 홀로 아득’한 곳에, 먼 훗날 백마 타고 오는 초인이 목놓아 부를 ‘노래의 씨’를 뿌리는 건 자기 자신이라 말했다. 아무도 없는 눈 덮인 광야에 씨앗을 뿌리는 일은 무모하고 보잘 것 없어서 그 자신조차 ‘가난한 ... more
    2020-08-12 13:00:18 Block Num: 45,924,632
  • Dump of the day - 20200811
    dump-of-the-day-20200811
    스팀이 꽤나 올랐다 내려왔네요. 내려왔다고 해도 260원대니... 이 기회에 하이브를 이겨도 좋을 것 같습니다. 곱창닭을 아시나요? 곱도리탕이라고도 하는 것 같은데, 닭도리탕에 돼지곱창이 들어간 메뉴입니다. 소든 돼지든 곱창이 먹고 싶었는데 혼자 먹기 애매했는데, 곱창닭 메뉴를 알게 되어서 좀 더 자주 먹고 있습니다. 하지만 매운걸 잘 못먹는 저로서는 좀 덜 매웠으면 좋겠습니다.. jq 좀 제대로 쓸 수 있으면 좋겠네요. ... more
    2020-08-11 13:46:12 Block Num: 45,897,015
  • Dump of the day - 20200810
    dump-of-the-day-20200810
    사 놓고 미루고 있던 "내 최애는 악역영애"를 다 보았습니다. 다루는 소재들이 호평을 받을만 하네요. 극찬할 정도는 아니지만 재밌게 읽었습니다. 제 점수의 근거를 공개해주세요. 제 삶을 결정합니다. 죽을 수도 있다고요. "그래. 그럴 수도 있겠구나." 대답 후 돌연 사직. 전문보기 책임 안지고 때려치우는 일이 또 일어났네요. 낮밤이 뒤집힌 생활을 돌리기가 어렵네요. 그 덕분에 일 진도를 쫙 빼긴 했지만서도 ... 평생 피해자 옆에 서는 훈련을 해온 자신도 이런 상황에서 흔들리는데, 다른 사람에게 무슨 말을 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 며칠의 번민 끝에 한 문장이 남았다. “박원순을 빼고 봐야 보인다.” - 여성운동 동지가 박원순을 보내는 방법 ... more
    2020-08-10 10:31:15 Block Num: 45,864,632
  • Dump of the day - 20200809
    dump-of-the-day-20200809
    케이트의 선택에 참여했습니다. 이번에는 전액 참여가 가능했네요. 스팀엔진은 좀 불편해서 dlike 를 이용해 참여했습니다. 스왑 페이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낮밤이 완전히 뒤바뀌었네요. 자꾸 이것저것 뒤로 미루게 되는 것도 여전합니다. 작은 것부터 처리해 봐야겠습니다. 여기서 짚을 만한 지점은, 성소수자 혐오 반대 광고 옆에 나란히 걸렸던 상업 광고가 무엇이었느냐 하는 것이다. 성소수자 혐오 반대의 뜻을 담은 광고가 찢겨졌을 때, 그 옆에는 성인 남성과 여성의 만남을 주선하는 결혼정보업체 광고가 걸려 있었다. '누군가의 성적 지향을 광고까지 하면서 대중에 알려야 하느냐, 보고 싶지 않다'는 사람들은 이성애자들의 결혼을 적극 장려하는 광고에는 별다른 불만을 갖지 않는 듯하다. 이성애자 남녀의 만남은 사회적으로 '당연한' 것이고, 그게 '정상'으로 여겨지고 있으니까. - 원문보기 ... more
    2020-08-09 11:01:27 Block Num: 45,836,700
  • Dump of the day -20200808
    dump-of-the-day-20200808
    비가 주룩주룩 오는 주말입니다. 낮밤이 뒤바뀌어서인지 날씨 때문인지 몸이 축축 늘어집니다. 축축 늘어지다 날짜를 넘길 뻔 하다, 겨우겨우 포스팅을 하네요. 글을 잘 쓰려면 많이 읽고, 많이 생각하고, 많이 써야 한다고 합니다. 모두 어려운 일이네요. 요즘에는 읽는 것도 어려운 것은 읽고 싶지 않아서 이것저것 짧은 것들만 보고 있습니다. 요새는 필드의 고인물이라는 회귀물 축구웹소설을 보고 있네요. 매일매일 쓰고는 있는데, 안 쓰는 것 보다는 낫겠지요. ... more
    2020-08-08 14:44:45 Block Num: 45,813,086
  • Dump of the day - 20200807
    dump-of-the-day-20200807
    스팀 가격이 오르는걸까요..? 다시 주저앉지 않기를 바래봅니다. 이재민 대다수가 외국인인 이유는 폭우로 잠긴 산양리 인근 농장에 취업 중인 이주노동자들 숙소가 '논밭에 위치한 비닐하우스'이기 때문이다. 좀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면 비닐하우스 안에 설치된 컨테이너가 이주노동자들 숙소다. 고용노동부는 그런 형태의 시설을 주거시설로 본다. - 폭우 이재민 80%가 이주노동자, 이유가 기막히다 이주노동자의 집 인터랙티브 뉴스 ‘칭챙총’이라는 말에 대해서 아는가? 서양 사람들이 중국 사람들 말이 그렇게 들린다고 해서 쓰는 조롱의 단어다.(..) 그런데 그 말을 사용한 서양인이 이렇게 말하면 당신은 뭐라고 대답할 것인가? “네 말투가 그렇게 들려서 그냥 애칭으로 쓴 것뿐이야.” - 그에 대한 애칭을 거부한다 ... more
    2020-08-07 11:51:06 Block Num: 45,782,364
  • Dump of the day - 20200806
    dump-of-the-day-20200806
    [대학생탐사공모]①‘트루스포럼’의 탄생과 성장, 그리고 거짓말 [대학생탐사공모]②전국 조직 ‘트루스포럼’, 돈줄과 배후는 ‘태극기 부대’? [대학생탐사공모]③‘젊은 보수’? ‘댄디 보수’?...언론의 왜곡 과장 보도 트루스포럼 탐사보도 연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자애로운 아버지이자 후배들에게 넉넉한 쾌남 전두환, 모차르트를 들으며 눈물을 흘리는 나치 SS대원…. 개인이 개인을 어떻게 단죄할 수 있나? ‘개인적으로는 누구도 단죄할 수 없다’거나 ‘누구든 죄 없는 자 돌로 쳐라’라는 판단불능의 난관은 공적 공동체의 세계에서 면책·용서의 근거가 아니라, 오히려 합리적인 법과 엄격한 책임이 필요한 이유일 것이다. ... 한국 정치는 ‘도덕적 순결주의’가 너무 강해서 문제가 아니라, 더 투명하고 깨끗하지 않아서, 또 더 많은 가난한 사람들과 약자들의 삶을 대변하지 못해서 문제라 생각한다. - '진보의 위선'에 대한 단상 못난이 농산물에 빠졌다가 ‘진짜 같은’ ... more
    2020-08-06 11:14:30 Block Num: 45,753,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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