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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2 22: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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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2 22:3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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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맛집 #77] 처갓집 양념치킨 vs 빛고을닭강정
    77-vs
    퇴근길에 인근에 유명한 푸드트럭 2대가 떴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바로바로 처갓집 양념치킨 푸드트럭과 백종원씨가 극찬한 빛고을 닭강정 푸드트럭입니다. 원래 이곳은 빛고을 닭강정 차량이 매주 월요일 오는 동네입니다. 그런데 이곳에 오늘 후라이드 치킨의 명장 처갓집 양념치킨 차량이 떴습니다. 내심 두차량이 떴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가면서 어떤 차량에 줄이 더 길까 궁금했습니다. ㅎㅎ 물론 저는 두곳에서 모두 살 예정이었지만요. ㅋ 우선 전반전은 처갓집 양념치킨 푸드트럭의 승 입니다. 처갓집 양념치킨을 광고하기 위해서 지역을 돌아다니면서 치킨을 바로 튀겨서 판매를 하는데 후라이드 한마리에 단돈 만원입니다. 매주 오는 것도 아니고 몇달에 한번씩 와서 판매를 하는데 항상 줄이 길더라구요. 오늘은 한마리뿐이었지만, 너무 맛있어서 4마리까지 사 본적이 있었습니다. ㅎ 3~4명의 아저씨들이 한팀을 이루어서 닭을 튀기고 포장을 하고 판매를 하고 팀웤이 좋습니다. 그 ... more
    2020-09-21 13:34:51 Block Num: 47,063,060
  • [수다쟁이 #60] 양말에 대한 추억-JCAR게임 9차참여
    5baogw-60
    아내와 저는 횟수로 결혼 14년차 입니다. 큰아이는 9살 이구요. 결혼하고 나서 6년째 되는 해에 큰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아내와 저 둘만이 있었던 시간이 만 5년이 넘었습니다. 둘만의 알콩달콩한 시간을 남들보다 조금 더 길게 가졌었던 것 같습니다. 결혼 4년차쯤 되었던 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전 아내를 위해 산타클로스가 되기로 했습니다. 아내 몰래 비상금을 조금씩 모으기 시작했고, 모은 비상금으로 귀걸이를 하나 장만했습니다. 둘만 있었던 때이지만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집에 작은 트리를 하나 만들어놨었습니다. 그리고 트리에 여러가지 장식으로 양말도 하나 걸어두었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이브날 아내가 잠들기를 기다렸습니다. 아내가 잠들고 전 살며시 일어나서 부스럭 부스럭 거리면서 양말 안에 준비해 둔 귀걸이를 넣어두었습니다. 그런데! 그날따라 잠귀가 밝았는지 아내가 일어나서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당황했던 저는.. 준비한 이벤트를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성공했다 하더 ... more
    2020-09-20 13:16:30 Block Num: 47,034,242
  • [수다쟁이 #60] 양말에 대한 추억
    5baogw-60
    아내와 저는 횟수로 결혼 14년차 입니다. 큰아이는 9살 이구요. 결혼하고 나서 6년째 되는 해에 큰 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아내와 저 둘만이 있었던 시간이 만 5년이 넘었습니다. 둘만의 알콩달콩한 시간을 남들보다 조금 더 길게 가졌었던 것 같습니다. 결혼 4년차쯤 되었던 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전 아내를 위해 산타클로스가 되기로 했습니다. 아내 몰래 비상금을 조금씩 모으기 시작했고, 모은 비상금으로 귀걸이를 하나 장만했습니다. 둘만 있었던 때이지만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집에 작은 트리를 하나 만들어놨었습니다. 그리고 트리에 여러가지 장식으로 양말도 하나 걸어두었습니다. 그리고 크리스마스 이브날 아내가 잠들기를 기다렸습니다. 아내가 잠들고 전 살며시 일어나서 부스럭 부스럭 거리면서 양말 안에 준비해 둔 귀걸이를 넣어두었습니다. 그런데! 그날따라 잠귀가 밝았는지 아내가 일어나서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당황했던 저는.. 준비한 이벤트를 성공하지 못했습니다. 물론 성공했다 하더 ... more
    2020-09-20 13:05:42 Block Num: 47,034,027
  • [맛집 #76] 전설의 곱창
    6brhvs-76
    2주전부터 이 집 곱창을 만나기 위해서 여러번 찾아가기도 하고 전화를 하기도 했습니다. 찾아갔을땐 거의 기본 대기시간이 2시간 이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걸었을땐 푸드트럭이기에 다른 인근 타 도시에 가 있다고도 했습니다. 얼마나 맛있길래.. 내가 이렇게까지 해야하나? 하는 생각이었습니다. 전 한번도 먹어본적이 없었거든요. 단지 소문에.. 맛있다고 해서.. ㅎ 아무튼 이렇게 만나기 어려운 곱창을 어제 드디어 만났습니다~ㅋ 낮에 미리 전화를 해뒀었죠. 퇴근시간에 맞췃서 찾아갈 수 있도록이요~ㅋ 일주일에 한번 동네에 오는 푸드트럭인데 어제는 장소를 옮겼다고 옮긴 장소를 설명해주셨습니다. 원래 있던 장소의 지역주민이 신고를 했답니다. 그래서 새로 옮긴 장소를 찾아가는데 헷갈렸던게 원래 있던 장소에 다른 곱창을 판매하는 푸드트럭이 있었거든요. 누가 신고를 했던걸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낮에 주문을 해둔 사람들이 저만이 아니더라구요. 다들 찾아가는데도 순서를 기다려 ... more
    2020-09-19 12:35:06 Block Num: 47,004,963
  • [아빠는 요리사 #124] 집에서 순댓국 만들기~
    124
    얼마전부터 포스팅들을 통해서 순댓국이 자꾸 눈에 들어오더라구요. 배달앱을 통해서 주문하셨다던 @rayheyna님의 순댓국 포스팅을 시작으로 순댓국에 대한 여러 포스팅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도 이번주에 무의식 중에 순댓국을 먹으러 간 것이 아닌가 싶네요~ 그리고 또 한가지~ 순댓국을 한번 해볼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이 계속 들기도 했습니다. 집에 무슨 재료가 있을까 떠올려보았습니다. 언뜻 생각나는 것은 집에 있는 재료로 얼추 순댓국 흉내는 낼 수 있겠다 싶었습니다. 그래서! 만들어봤습니다~ ㅎ 우선 제일 중요한 국물입니다. 순댓국에서 핵심은 순대보다도 국물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국물을 만드는 것이 바로 사골육수입니다. 지난주에 끓여놨던 사골국물~ 요게 있었기에 순댓국에 도전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번째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순대입니다. 순댓국에 순대가 빠질 수 없죠~ 그런데 시중에서는 찹쌀 순대만 파네요.. 제일 아쉽습니다. 순대를 만들수도 ... more
    2020-09-18 12:15:09 Block Num: 46,976,107
  • [수다쟁이 #59] 코로나 블루 극복기~
    6bhaha-59
    어제 @lucky2015님께서 코로나블루에 대해서 포스팅을 해주셨습니다. 저는 처음들어본 개념이었는데요. 그제서야 제 주위에 있는 여러분들의 상황이 이해가 되기 시작했습니다. 갑자기 잘 다니고 있던 직장을 그만둔다고 하는 사람들도 여러명 있고, 평소 알던 성격과 달리 너무 침울해 하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그런 모든 것이 코로나블루 증세라는 것이라고 생각을 하니 그분들의 선택과 행동들이 조금은 이해가 가더라구요. 그리고 가장 가깝게는 제 아내의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그래서 어제 퇴근길에 그 동안 많이 힘들었을 아내를 위해~ 꽃집에 들렀습니다~ ㅎ 회사 근처 꽃집입니다. 다양한 꽃다발과 바구니들이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고르려는데.. 조화라고 합니다. 예전엔 조화를 보면 딱봐도 가짜 꽃인줄 알았는데 요즘 조화들은 정말 가까이 가서도 조화인지 모르겠고, 직접 만져봐야 조화인지 알겠더라구요. 생화를 찾으니 직접 꽃을 고르면 바로 만들어주신다 합니다. 꽃 ... more
    2020-09-17 12:22:57 Block Num: 46,947,809
  • [맛집 #75] 가격이 참 착한 빵집~
    6mfma2-75
    요즘 빵값이 예전의 빵값이 아닙니다. 저희 동네엔 식빵 하나가 6~7천원씩 합니다. 대중적인 프렌차이즈 빵집이 없어서 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이건 너무하다 싶습니다. 물론 빵이 비싼만큼 맛이 있지만요. 그래서 예전 살던 동네 근처에 갈일이 생기면 항상 이집에 들리곤 합니다. 저녁시간에 들러서 그런지 빵이 많이 빠져있습니다. 그래도 자주 오지 않아서 있는 빵이라도 담아봅니다. 이빵은 큰애가 좋아하고, 저빵은 작은애가 좋아하고, 요빵은 아내가 좋아하고.. 전 다 좋습니다~ ㅎ 사장님이 피규어 모으시는게 취미이신가 봅니다. 가게 곳곳에 피규어가 가득입니다. 빵을 한아름 담아도 가격이 참 착합니다. ... more
    2020-09-16 13:36:51 Block Num: 46,920,816
  • [수다쟁이 #58] 그냥 도마가 아닙니다. 작품입니다~^^
    awb7q-58
    한국 스티미언 분들중에 만능 예술가분이 계십니다~ 다들 아시죠? @raah님이 바로 그 주인공인데요~ 이미 많은 분들께서 @raah의 작품들을 스팀잇에서 구매 혹은 경매를 통해서 소장하고 계신분들이 있을리라 생각합니다. 더욱이 @raah님께서는 판매 혹은 구매금액의 일정액을 기부를 하고 계십니다. 지금까지의 기부액만 봐도 왠만한 중형차 한대 가격이더라구요~ 이렇게 훌륭한 일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계신 @raah님께서 지난주 또 한차례 작품 경매를 진행하셨습니다. 작품은 도마 입니다. 몇번 도마가 올라오긴 했었는데.. 항상 뒤늦게 포스팅을 보곤해서 기회를 놓쳤는데요~ 이번에는 반드시 손에 넣으리라 하고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리스팀을 해놓고는 수시로 들어가 봤습니다. 마지막 종료 시간까지 놓치지 않기 위해서 지켜봤습니다. 그리고 종료시간에 맞춰서 저 이후에 응모한 사람이 없음을 확인하고 바로 댓글 남기고 스달을 보내드렸습니다~ㅋ 그래야 혹시 무슨일이 생겨도 도마를 받을 ... more
    2020-09-15 12:50:30 Block Num: 46,89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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